명언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신 후, 죄를 ‘잊음’이란 깊은 바다에 던지시고 ‘낚시금지’란 푯말을 붙이신다.

 

좋은글훌륭한 여행자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는 사람. 완벽한 여행자는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는 사람. ―L.Y.

좋은글훌륭한 여행자는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는 사람. 완벽한 여행자는 자기가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는 사람. ―L.Y. 귀

자기계발著者를 고를 때는 친구 고르듯 신중히. ―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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