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같은 책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맺은 우정처럼 빠르게 뭉치는 우정은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것. ―어빙 스턴

 

좋은글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어 무엇하랴.

좋은글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어 무엇하랴.귀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 먹는다.

자기계발사람이 희생적으로 될 때까지는 그는 인공적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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